뎀나 즈바살리아의 발렌시아가가 새로운 시즌의 주얼리 컬렉션을 통해 특별한 아이템 한 종, ‘슈레이스 리본 이어링’을 선보였다. 실제 스니커에 사용될 수 있을 법한 슈 레이스로 이루어진 본 발렌시아가 신상은 일상의 사물에서 영감을 얻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즈바살리아 특유의 감각으로 완성됐다. 제품의 실물 모습과 스타일링을 들여다보면, 블랙 컬러에 화이트 패턴이 더해진 기다란 리본형 슈 레이스가 독특한 비주얼을 뽐내고, 그 중심에 위치한 발렌시아가 로고와 ‘MADE IN ITALY’가 새겨진 실버 메탈 소재의 고정 장치가 한층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발렌시아가 슈레이스 리본 이어링은 지금 매치스패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슈레이스를 활용한 악세사리라고 만만하게 보면 금물. 가격은 211 파운드, 한화 약 33만 3천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