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 가지 컬러웨이의 허프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중 ‘샌프란시스코’의 공식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앞서 살펴볼 수 있었던 ’NYC’와 함께하는 이 신작은 지난 2020년 세상을 떠난 허프 창립자, 키스 후프나겔을 기린다. ‘샌프란시스코’는 화이트 어퍼와 블랙 오버레이를 기틀로 한다. ‘NYC’와 마찬가지로 눈여겨볼 디테일이 가득인데, 가장 먼저 토박스는 HUF 브랜딩과 함께 자그마한 메탈릭 스우시로 장식됐고, 힐은 도시의 전경을 나타낸 리플렉티브 요소와 ‘KEITH FOREVER’ 레터링으로 꾸며졌다. 스니커의 가장 큰 특징을 꼽으라면 단연 쿼터 패널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오렌지 계열의 타이다이 패턴. 텅 라벨의 나이키 브랜딩과 함께하는 ‘SAN FRANCISCO’, 신발을 담아내는 특별한 패키징 또한 눈여겨볼 부분이다. 스크롤을 내려 허프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샌프란시스코’의 자세한 면면을 구경할 수 있다. 아직까지 정확한 출시 일자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