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포스 1 로우 '컬러 오브 더 먼스' 시리즈 2종이 발매된다. 스니커 팬들의 구미를 당기는 이들은 1984년 디자인이 고스란히 적용된 오리지널 복각 모델이다. 나이키는 1982년 에어 포스 1을 첫 출시한 이후 2년 만에 단종 시킬 계획에 있었다. 이런 상황 속 볼티모어의 몇몇 스포츠 숍에서는 에어 포스 1이 불티나게 팔렸고, 당시 매장 매니저들이 커스텀 컬러웨이로 꾸며진 에어 포스 1을 나이키 측에 요청, 그렇게 생산이 이어진 에어 포스 1은 40년이 흐른 지금에 이르러 아이코닉 스니커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이번에 만나볼 수 있는 '컬러 오브 더 먼스' 시리즈 2종은 각각 블루와 레드로 장식되어 있다. 말끔한 화이트 레더가 어퍼를 구성하고 스우시를 비롯해 텅 라벨과 미드솔의 브랜딩에 컬러 악센트가 적용된 모습. 화이트 미드솔 아래로는 클래식한 검 러버 아웃솔이 장착됐다. 힐탭에서 찾을 수 있는 커다란 'NIKE AIR' 브랜딩, 스니커와 함께하는 세탁용 브러시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