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 신 최고 인기 듀오 중 하나, 에임 레온 도르와 뉴발란스의 다음 협업이 베일을 벗었다. 트레일 스니커의 인기를 감안한 것일까, 최신 협업의 기반이 되는 모델은 '레이너'라 불리는 하이킹 부츠다. 최근 공개된 몇 장의 이미지를 들여다보면, 협업 레이너는 코듀라 캔버스 어퍼와 스웨이드 오버레이로 어퍼를 구성한다.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하는 고어텍스 소재 또한 적용되었으며, 하단에는 비브람 아웃솔이 탑재됐다. 측면에는 뉴발란스의 'NB' 브랜딩이, 텅 라벨에는 공동 브랜딩이 각인되어 있기도 하다.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에임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레이너 2종의 비주얼을 들여다보자. 아직 자세한 출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가을 혹은 겨울 시즌 중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