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거 맥주를 대표하는 하이네켄이 스니커 커스텀 브랜드 슈 서전과 힘을 합치고 특별한 한정판 스니커를 제작했다고 한다. '하이네킥스'라 명명된 하이네켄 x 슈 서전 협업 스니커는 실제 맥주가 들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퍼는 하이네켄의 시그니처인 그린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커다란 하이네켄 로고가 그려진 텅에는 탈착식 병따개가 담기기도 했다. 단숨에 눈이 가는 곳은 단연 솔 유닛인데, 반투명 미드솔 안으로 실제 하이네켄 실버가 담겼다. 브랜드 측의 설명에 따르면 맥주의 움직임에 따라 독특한 느낌의 걸음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하이네켄 x 슈 서전 '하이네킥스'는 올해 중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스니커 비주얼을 살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