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이지 데이가 한창인 가운데, 예(칸예 웨스트)가 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다시금 아디다스 디스에 나섰다. 예는 최근 <COMPLEX>에게 장문의 인스타그램 DM을 보내 "아디다스가 나의 승인 없이 이지 데이 아이디어를 사용했다"라고 밝혔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그의 승인 없이 과거 이지 스니커 스타일을 재출시했고, 그의 승인 없이 그와 함께 일하는 사람을 고용했으며, 더불어 컬러웨이와 스타일 그리고 소재를 훔쳐갔다. 예의 주장은 여기서 끝이 나지 않았다. 뒤이어 그는 아디다스가 자신과 뎀나 즈바살리아가 갭을 위해 제작한 '이지 갭 엔지니어드 바이 발렌시아가' 캐주얼 스니커의 생산을 지연시켰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이 아디다스에게 더 많은 이지 슬라이드를 만들자고 이야기했을 때 생산할 수 없다는 답변이 왔지만, 이후 아디다스는 그들만의 버전으로 이지 슬라이드를 만들고 있었다고. 여기서 예가 이야기한 '그들만의 이지 슬라이드'는 앞서 한차례 디스했던 '아딜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