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1월 4일 업데이트 1985년 나이키 최초의 시그니처 스쿨 슈즈인 나이키 터미네이터 하이 '조지타운'의 복각 모델이 마침내 공식 발매된다. 레트로한 컬러 블로킹으로 다가오는 본 스니커는 오리지널 모델의 실루엣과 매우 유사한 실루엣으로 과거의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오는 11월 17일 오전 10시 나이키 코리아를 통해 선착순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16만 9천 원으로 책정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출시될 예정이니 하단의 제품 탭을 통해 보다 자세한 발매 정보를 확인 후 구매 기회를 잡아보자. Nike Terminator High Granite and Dark Obsidian FB1832-001 | 2022-11-27 | ₩169,000 | 2022년 7월 29일 기존 내용 나이키, 터미네이터 하이 '조지타운' 복각 출시한다 앞선 루머 소식에 나이키가 응했다. 1985년 NCAA 토너먼트에서 처음 등장한 나이키의 오리지널 농구화 실루엣 중 하나, 터미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