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에 거점을 두고 있는 스니커 셀렉트 숍 보데가가 새로운 협업을 선보인다. 주인공은 살로몬. 앞서 보데가는 호카 오네오네와 호흡을 맞추며 트레일 스니커에 대한 사랑을 내비친 바 있다. 보데가가 변주에 나선 스니커는 살로몬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 중 하나로 꼽히는 X-미션 4. 'Full Bleed'라는 타이틀과 함께 아웃도어에 대한 사랑이 담긴 살로몬의 아이덴티티에 보데가의 스트리트 미학이 접목된 형태로 완성됐다. 그 디자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스토미 스카이 컬러의 타이 다이 패턴이 적용된 나일론 립스톱이 어퍼를 구성하고 있으며 그 위에 블랙 스웨이드 오버레이와 함께 3M 디테일이 가미됐다.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살로몬과 보데가의 브랜딩 또한 눈여겨볼 부분. 보데가 x 살로몬 X-미션 4 스웨이드 Full Bleed는 한국 시간 기준 7월 30일 오전 1시 보데가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착순 출시된다. 가격은 160 달러에 책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