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트래비스 스캇이 <2022 마이애미 롤링 라우드> 무대에서 새로운 협업 에어 조던 1 로우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스니커헤드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는 해당 스니커는 블랙 어퍼와 화이트 오버레이와 함께 커다란 리버스 스우시를 갖추고 있는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해당 스니커가 최근 루머 소식으로 전해진 바 있는 ‘블랙 팬텀’의 실물 모습이거나, 혹은 얼마 전 발매된 ‘리버스 모카’의 F&F 버전이라고 바라보고 있는 중. 아직까지 해당 스니커가 실제 출시까지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지만, 곧 자세한 업데이트 소식이 전해질 것으로 점쳐진다. 한편 <2022 마이애미 롤링 라우드>는 특별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장 트래비스 스캇 같은 경우에는 처음 콘서트의 헤드라이너 중 한 명으로 꼽혔지만, 갑작스러운 통보로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2일 차 헤드라이너 중 한 명인 퓨처가 그를 무대 위로 데리고 나왔으며, 스캇은 자신의 히트곡으로 꼽히는 ‘Goosebum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