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레온 도르 수장 테디 산티스의 뉴발란스 Made in USA 라인이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에 준비돼 있는 스니커는 두 가지, 990v2와 990v3다. 먼저 990v2는 네이비 메쉬 어퍼와 레드 스웨이드 오버레이를 갖추고 있다. 그 아래로 세일 미드솔이 탑재된 모습. 한편 990v3는 버건디 메쉬 어퍼와 스칼렛 스웨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측면 N 로고와 미드솔을 포함한 몇몇 패널에 그레이 악센트가 더해져 완성됐다. 어패럴 라인 또한 눈여겨볼 부분이다. 후디와 티셔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 스니커와 잘 어울리는 레드와 네이비 컬러가 활용돼 완성됐다. 뉴발란스 Made in USA 990v2 및 990v3는 오는 7월 28일 공식 발매된다. 국내에서는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와 강남, 홍대, 명동, 북촌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