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디쉬 감비노로 알려진 도널드 글로버와 뉴발란스가 힘을 합쳐 새로운 실루엣인 RC30을 선보인다. 뉴발란스는 이 새로운 실루엣을 '60년대와 70년대의 경쟁 레이싱 모델 특유의 독특한 특징에 초점을 맞춘, 시간이 왜곡된 클래식한 영감과 현대적인 실행 컨셉을 간소화한 것' 이라고 소개했다. 어퍼는 전체 패널 수를 줄이면서 스웨이드 악센트가 있는 나일론 소재가 특징이다. 측면의 'N' 로고, 물결을 연상케 하는 트레드 아웃솔이 배치됐다. 본 스니커는 7월 9일 '마켓 바이 길가'를 통해 선발매된 이후, 7월 18일 뉴발란스 및 일부 리테일러를 통해 더 광범위하게 출시된다. 한편 도날드 글로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 번째 컬러웨이의 등장을 예고했다. 스크롤을 내려 애니메이션과 이미지를 구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