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파타 x 나이키 에어 맥스 1의 발매 소식이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화이트’와 함께할 것으로 보이는 본 신작은 ‘오렌지 블레이즈’라 명명되어 있다. 파타 공동 창립자 중 한 명인 기욤 슈미트가 직접 공개한 스니커 비주얼을 들여다보자. 지난해 발매된 ‘The Wave’ 컬렉션의 네 가지 협업 에어 맥스 1과 마찬가지로 구불구불한 오버레이를 특징으로 하며, 메탈릭 실버 메쉬 어퍼와 오렌지 블레이즈 오버레이를 갖추고 있다. 에어 유닛이 노출돼 있는 미드솔은 세일 컬러로 마감되었으며, 공동 브랜딩이 새겨져 있는 텅 라벨과 러버 아웃솔에는 블랙 컬러가 칠해졌다. 파타 x 나이키 에어 맥스 1 ‘오렌지 블레이즈’는 올해 중 출시될 예정. 추후 하단 탭에서 자세한 발매 정보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구매 기회를 잡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