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최고 희귀 스니커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베이 x 나이키 SB 덩크 로우’. 2003년 처음 탄생한 오리지널 모델에 경의를 표하는 또다른 복각 모델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전 세계 스니커헤드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최근 미발매 한정판 스니커를 소개해오고 있는 인스타그램 채널 @woganwodeyang이 이 기대작의 또 다른 디테일 컷을 공개해 가져와보았다. @woganwodeyang이 샘플이라 이야기하며 내보인 해당 스니커는 유광처리된 레더 어퍼를 갖추고 있다. 알록달록한 색감이 돋보이는 가운데, 가장 눈이 가는 부분은 스니커를 4등분으로 나눈 투명 패널. 이를 통해 2003년 당시 경매 이후 네 가지 조각으로 절단된 오리지널 모델 중 하나에 경의를 표한다. 한편 하단 솔 유닛은 세일 컬러로 마감, 아웃솔은 어퍼와 잘 어울리는 반투명 소재로 완성됐다. 돌아오는 이베이 x 나이키 SB 덩크 로우와 관련한 소식을 지속적으로 슈프라이즈에서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