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스트리트 패션 신에서 가장 핫한 두 브랜드가 리바이스와 힘을 합치고 삼자 협업 컬렉션을 전개한다. 주인공은 슈프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리하고 있는 트레메인 에모리의 ‘데님 티어스’와 신시아 루의 ‘캑터스 플랜트 플리 마켓’이다. 데님 티어스 x 캑터스 플랜트 플리 마켓 x 리바이스 삼자 협업 컬렉션은 트레메인 에모리가 기존에 이야기해온 ‘아프리칸 디아스포라’, ‘아프로 아메리칸’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총 세 가지 스타일의 데님 트러커 재킷과 매칭 데님 팬츠로 꾸려졌으며, 각각 미국 국기의 요소와 범아프리카 색상이 활용된 ‘CACTUS TEARS DENIM PLANT’ 문구로 완성됐다. 구매를 노린다면 한국 시간 기준 7월 5일 오전 1시에 맞춰 데님 티어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로 향해보자. 아직까지 가격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