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기반 스니커 리테일러 ‘보데가’의 탄생 15주년을 기념하는 뉴발란스 협업이 다가온다. 이번 만남은 뉴발란스의 아이코닉 실루엣 중 하나로 손꼽히는 ‘574’를 도화지 삼는다. 협업 574는 ‘블루’와 ‘옐로우’, 총 두 가지 컬러웨이로 전개된다. 이들 모두 메쉬 소재의 어퍼 위로 헤어리 스웨이드 오버레이를 입고 있는 모습. 측면 N 로고를 비롯해 몇몇 패널은 그레이 컬러로 칠해졌고, 슈 레이스와 텅 라벨은 화이트로 마감됐다. 한편 하단 솔 유닛은 빈티지 미학을 강조하는 세일/블랙 컬러 팔레트로 완성됐다. 보데가 x 뉴발란스 574 두 종은 한국 시간 기준 7월 16일 오전 1시 보데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산착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