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칸예 웨스트)의 이지 갭 디자인 디렉터로 자리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는 런던 기반 신진 디자이너 ‘모왈롤라 오군레시’. 최근 2023 봄 여름 파리패션위크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의 데뷔 컬렉션 'Burglar Wear'를 통해 과감하고 강렬한 룩들을 선보여 패션 신 안팎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로우라이즈와 Y2K 2.0 스타일의 인기를 앞장서 가지고 온 미우 미우가 2020 봄, 여름 컬렉션에서 574 스니커를 선보였던 것과 같이, 이번 모와롤라의 데뷔 컬렉션에도 뉴발란스가 합세했다. 모왈롤라는 최근 조 프레시굿즈 협업으로 수면 위로 올라온 ‘9060’ 모델을 변주한 바. 총 두 가지 컬러웨이가 런웨이에서 포착된 가운데, 모두 깔끔한 블랙 메쉬와 레더 어퍼 위로 다채로운 컬러 악센트로 장식된 모습을 뽐낸다. 독특한 스타일의 오버레이와 슈 레이스, TPU 패널을 덮고 있는 측면 N 로고가 본 스니커의 가장 큰 특징이다.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