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브랜드의 인기작인 덩크 로우 실루엣을 통해 WNBA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리사 레슬리’를 조명한다. 이 특별한 모델은 지난 2002년 7월 30일 펼쳐진 LA 스파크스와 마이애미 솔의 경기에서 리사 레슬리가 기록한 WNBA 리그 최초 덩크 슛의 20주년을 기념한다. 그 전체적인 컬러웨이는 리사 레슬리가 1997년부터 몸담아 활약한 LA 스파크스의 유니폼 컬러 블로킹으로 이루어졌다. 골드 어퍼 위로 퍼플 오버레이가 얹어진 것이다. 측면 텀블드 레더 스우시에는 틸 컬러가 활용되었으며, 백 카운터에는 리사 레슬리의 백 넘버인 숫자 ‘9’가 수놓아졌다. 한편 하단 미드솔은 화이트로, 러버 아웃솔은 블랙으로 마감됐다. 스크롤을 내려 나이키 덩크 로우 ‘리사 레슬리’의 오피셜 이미지를 구경하자. 아직 정확한 출시 일자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다가오는 7월 중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