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알릭스 9SM의 수장이자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리하고 있는 매튜 윌리엄스가 새로운 나이키 협업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매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통해 1017 알릭스 9SM의 2023 봄, 여름 런웨이 쇼를 예고하며 나이키와 함께 제작한 새로운 뮬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들 듀오 사이에서 탄생한 뮬은 볼드한 실루엣 위로 올 블랙 컬러웨이를 지니고 있다. 독특한 천공 디테일로 꾸며진 어퍼는 음각으로 새겨진 공동 브랜딩과 함께하며, 마치 ‘이지 폼 러너’를 방불케 하는 타원형 구멍 디테일 아래로는 두터운 솔 유닛이 장착됐다. 아직 해당 뮬의 소재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체형 EVA 폼 소재가 활용된 것처럼 보인다. 매튜 윌리엄스와 나이키의 협업을 즐겨 찾는다면 반가운 소식일 수밖에 없다. 아무래도 그의 나이키 줌 MMW 004 시리즈를 무더운 여름날에 신기에는 곤란한 만큼 말이다. 빠른 시일 내 그 자세한 출시 정보가 전해질 것으로 점쳐지니 슈프라이즈의 업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