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과 버켄스탁의 협업이 마침내 국내 공식 발매됐다. ‘토키오’ 뮬과 ‘밀라노’ 샌들, 총 두 가지 스타일로 꾸려진 이번 협업은 그레이 펠트 울 혹은 누벅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낸다. 각 아이템의 상부에는 디올 로고가 각인되어 있는 시그니처 알루미늄 버클 및 조절 가능한 백 스트랩이 적용돼 있으며, 아래로는 인체공학적으로 제조된 코르크 솔과 오블리크 앤 본즈 그라데이션 모티브로 꾸며진 EVA 아웃솔로 보다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디올 x 버켄스탁 협업 ‘토키오’와 ‘밀라노’는 지금 디올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주문 가능, 가격은 모두 155만 원에 책정되어 있다. 배송은 6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