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이키와 에어 포스 1 미드 컬렉션을 내보인 스투시가 새로운 협업 소식을 전했다. 주인공은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를 기반으로 설립된 비영리 환경 단체 ‘힐 더 베이’. 이들은 1985년부터 남부 캘리포니아의 연안 해역과 유역을 보호해오고 있다고 한다. 협업은 후디와 티셔츠, 그리고 메쉬 캡으로 꾸려졌다. 세 가지 아이템 모두 숀 스투시의 시그니처 타이포로 변주된 ‘힐 더 베이’ 브랜딩으로 꾸며졌으며, 힐 더 베이를 대표하는 물고기 로고가 전면 혹은 후면에 프린팅돼 완성됐다. 스투시 x 힐 더 베이 협업은 오는 6월 3일 스투시 LA 챕터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 시작된다. 협업의 모든 수익금은 힐 더 베이에 기부될 예정인 가운데, 아직까지 국내 출시 여부는 알려진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