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2022 봄, 여름 컬렉션이 15번째 드롭으로 돌아온다. 곧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드롭은 푸츄라 협업으로 시작한다. 화이트와 블랙 티셔츠, 그리고 스케이트보드로 다소 단출하게 꾸려진 협업의 수익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의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한다. 협업은 푸츄라가 끝이 아니다. 미첼 앤 네스와 함께 제작한 스타디움 사틴 바시티 재킷이 블랙과 레드 컬러로 준비돼 있으며 드롭의 하이라이트와도 같은 에어스트림 트래블 트레일러 9만 달러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에 출격을 앞두고 있다. 무론 슈프림 단독 아이템 또한 돋보인다. 화려한 패턴으로 장식된 지퍼업 폴로, 아플리케 로고 크루넥, 크롭 패널 후디, 크레딧 카드 스웨터, 코튼 후드 재킷 등. 헤드웨어의 경우 두 가지 스타일의 6패널과 메쉬 벨 햇으로 꾸려졌다. 슈프림 2022 봄, 여름 컬렉션 15주 차 드롭은 한국 시간 기준 6월 3일 00시 슈프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스크롤을 내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