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를 중심으로 하는 한정판 거래 중개 플랫폼 KREAM이 구매 수수료를 인상했다. KREAM은 지난 5월 1일 거래 수수료 인상을 자사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예고한 바 있다. 바로 오늘(6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정책은 일반/빠른배송/95점 구매 시 수수료가 2% 부과된다는 것. 단, 판매 수수료 및 프리미엄 가방 및 시계 구매 시의 수수료는 여전히 무료다. 한편 KREAM은 지난 4월 21일부터 구매 수수료 1%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아 수수료 인상이 단행된 가운데, 추후 KREAM의 수수료 인상 강도에 국내 스니커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KREAM 공지사항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