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x 릭 오웬스 다크쉐도우 협업이 돌아온다. 두 브랜드는 이번 만남을 통해 새로운 컬러웨이로 치장한 두 가지 ‘터보웨폰’을 선보인다. 협업 터보웨폰은 컨버스의 하이톱 농구화 중 하나인 ‘웨폰’을 변주한 것이다. 칼라 위로 높이 올라온 텅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으로, 그 위에는 특별한 공동 브랜딩 라벨이 장착됐다. 곡선 형태가 강조된 플랫폼 솔 또한 집중해볼 대목. 새로운 컬러웨이는 ‘에그렛’과 ‘클레이’ 총 두 가지며, 이들 모두 어퍼와 솔 유닛이 통일된 컬러를 갖추고 있다. 함께하는 악세사리 라인 또한 눈여겨볼 부분이다. 먼저 베이스볼 캡은 6패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콜릿 플럼 컬러로 칠해졌다. 전면에는 고무 소재의 다크쉐도우 로고 및 컨버스 워드 마크가 적용, 뒤쪽에는 길이 조절이 가능한 백 스트랩이 장착되기도. 뒤 이어 등장하는 드로우스트링 백팩 역시 커다란 공동 브랜딩으로 꾸며졌다. 컨버스 x 릭 오웬스 다크쉐도우의 새 ‘터보웨폰’은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컨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