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스가 2022 여름 시즌을 맞이한다. 팔라스는 최근 여름 컬렉션을 예고한 데에 이어, 이제 포토그래퍼 윌 스카버러와 함께 포착한 룩북과 첫 번째 드롭의 출시 일정을 내보였다. 이번 여름 컬렉션 역시 눈이 가는 아이템으로 가득 꾸려졌다. 트라이퍼그 로고 후디는 물론, 고어텍스 지퍼업 칼라 재킷과 풋볼 저지, 동양풍 그래픽 셔츠와 팬츠 등. 재치 있고 재미있는 대목 또한 있는데, 이탈리아 밀라노에 기반을 둔 유명 타이어 브랜드 ‘피렐리’로부터 영감을 받은 로고 그래픽 스트라이프 칼라와 돌아온 ‘Palboro’ 브랜딩이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이 밖에도 팔라스 독과 덕이 어깨동무하고 있는 롱 슬리브와 후디 또한 돋보인다.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팔라스 2022 여름 컬렉션의 전체 룩북을 감상할 수 있다. 참고로 첫 번째 드롭은 한국 시간 기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