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스턴을 거점으로 삼고 있는 리테일러 보데가가 아식스와 다시금 힘을 합쳤다. 이번 만남은 ‘젤-MC 플러스’를 조명하며 보데가의 탄생 15주년을 기념한다. 협업 젤-MC 플러스의 어퍼는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가득하다. 쿼터패널에는 천공 디테일이 적용된 그레이 레더가, 토 부근에는 스웨이드와 그리드 패턴 메쉬가 활용되었고 힐캡, 라이너, 텅에는 블루가 적용됐다. 측면에 커다랗게 자리하고 있는 아식스 로고와 텅 패널 및 아웃솔은 파스텔 톤의 옐로우로 칠해졌으며 슈 레이스는 화이트 혹은 오렌지로 마감됐다. 조금 자세히 들여다볼 디테일도 있는데, 안쪽 측면부에 ‘Bodega’ 로고 패널이 자리하고 있으며 인솔은 공동 브랜딩과 15주년 기념 그래픽으로 장식됐다. 과하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봄 시즌에 기분 내기 좋을 법한 보데가 x 아식스 젤-MC 플러스는 한국 시간 기준 4월 30일 오전 1시 보데가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착순 발매된다. 가격은 150 달러, 자세한 발매 링크는 하단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