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피셜 이미지로 공개된 새로운 덩크 하이가 화제다. '블랙 앤 레드'로 불리고 있는 이 신작이 <마블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이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연기해 큰 화제를 모은 '데드풀'의 모습과 닮았기 때문이다. 덩크 하이 '블랙 앤 레드'는 GS 사이징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레더 어퍼에 블랙, 그 위 오버레이에 레드 컬러가 활용돼 데드풀 유니폼이 떠오르는 비주얼. 측면 스우시는 대조적인 화이트 레더로 이루어져 있어 데드폴의 눈 부분을 표현한 것처럼 보인다.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 스니커의 자세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곧 공식 발매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니 마블 시리즈 및 데드풀의 팬이라면 꼭 눈여겨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