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스니커는 큰 인기를 끌고 있음이 분명하다. 예컨대 아크테릭스는 최근 빔스와 협업해 '에어리어스' 시리즈를 변주하였고, 살로몬은 MM6 메종 마르지엘라 FW22 런웨이에 협업 트레이너를 올렸다. 패션 신 속 트레일 스니커 사랑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꼼 데 가르송 x 살로몬 발매 소식이 전해져 가지고 와보았다. 두 브랜드의 최신 협업은 'SR90' 및 'SR901E', 총 두 가지 실루엣으로 꾸려졌다. 모두 앞서 꼼 데 가르송 SS22 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들. 이 중 두 가지 단조로운 컬러웨이로 전개되는 'SR90'은 현대적인 미니멀 디자인 접근법으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헤리티지를 함유하고, 'SR901E'는 살로몬의 아이코닉한 'XT WINGS 2'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내고 있다. 꼼 데 가르송 x 살로몬 'SR90'과 'SR901E'는 곧 꼼 데 가르송 및 도버 스트리트 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225, 295 유로에 책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