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협력 관계를 자랑하는 아이 준야 와타나베 맨과 뉴발란스가 새로운 합작 스니커를 제안한다. 두 브랜드는 이번 만남에서 ‘574 레가시’라는 타이틀 하에 총 세 가지 574를 내보이는 바. 이들은 모두 준야 와타나베 2022 봄, 여름 컬렉션의 일환이다. 협업 574는 메쉬, 스웨이드, 레더를 활용해 어퍼를 구성하고 있다. 측면 N 로고 등 클래식 요소가 활용되었으며, 힐탭의 ‘eye’ 로고와 인솔에 커다랗게 프린트된 공동 브랜딩을 통해 특별한 협업 모델임을 뽐낸다. 백 카운터 부근에서는 고무 패널이 정갈한 바느질을 통해 부착되었고, 그 아래로 ENCAP 솔 유닛이 탑재됐다. 준비되어 있는 컬러웨이는 ‘네이비/블랙’, ‘그레이/네이비’, ‘그린/그레이’이다. 아이 준야 와타나베 맨 x 뉴발란스 574 레가시 3종은 오는 22일 준야 와타나베 맨 취급 리테일러에서 약 2만 8천 엔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