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뉴발란스 최고 인기 모델 중 하나인 ‘2002R’이 조금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프리미엄 빈티지’라 불리는 이 2002R은 어두운 톤의 그레이 컬러와 함께 아웃도어 아이덴티티를 뽐내고 있다. 메쉬와 레더, 거친 헤어리 스웨이드와 부드러운 누벅. 이들은 모두 본 2002R 어퍼에 활용된 소재들이다. 그 위로 빈티지 워싱 디테일이 가미되어 있기도 하며, 텅에는 입체감이 살아 있는 타조 가죽이 사용됐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아웃도어 미학으로, 산악화에 사용될 법한 루프 슈 레이스, 그 위로 탈부착 가능한 지퍼 포켓 디테일이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발란스 2002R ‘프리미엄 빈티지’는 오는 22일 뉴발란스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공식 출시된다. 같은 날 전국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기도. 참고로 가격은 19만 9천 원에 책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