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 2022 봄, 여름 시즌의 새로운 캠페인이 화제 가운데에 있다. 기내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마치 90년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포착됐다. 특히 주목받고 있는 부분은 메인 모델로 등장한 배우 줄리아 폭스다. 승무원 콘셉트를 하고 있는 그는 티숀 존스, 갈렛 바넷 등의 슈프림 크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참고로 줄리아 폭스는 예(칸예 웨스트)의 ‘전 여친’. 올해 초부터 약 2개월 동안 짧지만 뜨거운 사랑을 나눈 두 사람은 발렌시아가와 디젤의 아이템을 착용하고 과감한 행보를 보이며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아래에서 슈프림 2022 봄, 여름 시즌의 새 캠페인을 들여다보자. 슈프림은 매주 목요일 다양한 협업과 함께 시즌의 새로운 드롭을 내보이고 있는 중이며, 최근에는 트레메인 에모리가 브랜드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선임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