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 부틀렉 아티스트 ‘임란 포테이토’가 볼트 바이 반스와의 공식 협업을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올드스쿨부터 스케이트 하이까지 반스의 다양한 시그니처 스니커를 변주한다. 무엇보다 올드스쿨이 가장 돋보인다. 스니커의 쉐입부터 슈 레이스, 심지어는 측면 스트라이프까지가 과장된 모습으로 재해석 되었고, 힐캡에 수놓아진 Vans 로고에는 알록달록한 ‘Potato’ 로고가 더해졌다. 한편 스케이트 하이는 커다란 펼친 손 그래픽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자태. 스니커만큼이나 화려하게 꾸며진 슈 박스 또한 눈여겨볼 디테일이다. 임란 포테이토 x 볼트 바이 반스 컬렉션은 곧 자세한 출시 소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반스는 최근 미스치프 x 타이가 ‘웨이비 베이비’ 스니커를 고소한 바 있는데, 지금 이곳으로 이동해 그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