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를 기반으로 하는 스니커 거래 플랫폼 GOAT가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프로 축구팀 ‘파리 생제르맹’과 파트너십을 채결했다. 이들 만남은 축구와 패션의 조화를 전세계 신세대 팬들에게 선사하기 위함이다. 다년간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다음 시즌부터 파리 생제르맹의 트레이닝 키트와 유니폼 소매에 ‘GOAT’ 브랜딩이 새겨질 예정. 이 외에도 파리 생제르맹의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의 전광판에 GOAT 브랜딩이 등장, 독점 협업과 아카이브 컬렉션 등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라고도 한다. 마크 암스트롱 파리 생제르맹의 최고 파트너십 책임자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GOAT가 우리의 유니폼에 있는 파트너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GOAT는 구단에 완벽하게 적합하며, 나아가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선도적인 글로벌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우리의 위치를 뒷받침한다”라고 전하였다. 이번 파트너십에 흥미로운 대목도 있다. 사실 GOAT를 LA 기반의 스니커 거래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