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매 회사 소더비에서 나이키 SB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아이코닉한 SB 스니커 모델의 경매를 전개한다. 최근 소더비는 실제 마이클 조던이 경기장에서 착용한 1985 오리지널 에어 조던 1 '시카고', 루이 비통 x 나이키 에어 포스 1 익스클루시브 컬러웨이, 오프 화이트 x 나이키 <더 텐> 시리즈를 포함한 '모던 컬렉터블' 등의 경매를 내보이며 스니커 신에 발을 담구어 나가고 있다. 경매에 출품된 모델들은 말 그대로 '휘황찬란'하다. 전 세계 단 150~200족 한정 발매된 베르나르 뷔페 협업 SB 덩크 로우 '파리'부터, 단 24족만이 제작된 푸츄라 나이키 SB 덩크 하이 '플롬', 그리고 가장 유명한 제프 스테이플의 '피죤'을 비롯해 '티파니', '하이네켄' 등이 준비되어 있다. 2003년 슈프림 협업으로 탄생한 SB 덩크 하이 또한 눈이 가는 부분. 덩크 외에도 줌 스페탄 야노스키, 블레이저 등의 SB 모델들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소더비의 <N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