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명대사 “아일 비 백 (I’ll be back)”이 떠오르는 루머 소식이 도착했다. 나이키가 1985 NCAA 토너먼트에서 처음 등장하였던 터미네이터 하이 ‘조지타운’의 모델을 복각해 내보인다는 것. ‘조지타운’은 터미네이터 하이의 오리지널 컬러웨이로, 최근에는 에어 조던 1 ’85 실루엣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오리지널 터미네이터 하이 ‘조지타운’의 비주얼을 들여다보자. 기반이 되는 그레이 컬러가 어퍼에 활용되었으며 토와 아이스테이를 비롯해 측면 스우시와 힐캡의 커다란 NIKE 브랜딩에 네이비 컬러가 주입되었다. 하단에는 화이트 미드솔이 장착되고(사진 속 스니커는 변색이 온 모습), 아웃솔에는 어퍼와 같은 네이비 컬러가 칠해졌다. 1985년 샘플로만 제작되었던 에어 조던 1 하이 ‘조지타운’이 돌아온 만큼, 터미네이터 하이 ‘조지타운’ 또한 다시금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관심 있다면 추후 슈프라이즈에서 자세한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