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하는 아트 그룹 MSCHF와 래퍼 타이가가 손을 잡고 협업 스니커를 출시한다. '웨이비 베이비'라 명명된 이 독특한 비주얼의 스니커는 반스의 아이코닉한 올드스쿨 실루엣을 재해석한 것이다. 캔버스와 스웨이드 소재로 구성된 스니커는 블랙 어퍼와 화이트 솔 유닛을 갖추고 있다. 과장된 물결 형태의 솔 유닛이 장착돼 있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측면 라인 또한 같은 디자인 요소를 채택하고 있다. 더불어 화이트 스티칭이 어퍼를 두르고 있기도, 하단에는 클래식한 검 아웃솔이 장착되기도 하였다. 미스치프 x 타이가 '웨이비 베이비' 스니커는 오는 4월 18일 MSCHF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20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