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코리아가 에디슨 첸(진관희)의 클랏 협업으로 탄생한 덩크 하이 '플럭스'를 공식 출시한다. 스니커는 유동성과 조화를 이야기하는 음과 양의 철학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유서 깊은 덩크의 독보적이면서도 차분함이 깃든 구성을 선보인다고 하는데, 올 오버 렌티큘러 소재로 완성된 어퍼를 통해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나아가 텅 라벨은 두 브랜드의 로고로 꾸며졌고 상부 슈 레이스 및 라이너, 하단 솔 유닛은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마감됐다. 스니커 구매를 노리고 있다면 4월 12일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진행되는 온라인 응모에 참여해보자. 하단 탭에 그 자세한 발매 정보가 마련되어 있으니 확인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