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의 유작, 루이 비통 x 나이키 에어 포스 1의 F&F 컬러웨이가 개인 소장품 위탁 판매 업체 저스틴 리드(Justin Reed)에서 판매되어 화제다. F&F란 ‘Friends and Family’의 약자로, 오직 가족과 친구들에게만 전달되는 한정 모델을 일컫는 말이다. 저스틴 리드에 등장한 본 루이 비통 x 에어 포스 1 또한 버질 아블로의 생전 가장 소중한 가족과 친구들에게만 전달된 몇 가지 컬러웨이 중 하나이기에 스니커 신 내에 많은 비판의 목소리가 생기고 있는 중이다. 저스틴 리드 ‘드롭 15’의 100가지 아이템 중 하나로 등장한 해당 루이 비통 에어 포스 1은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 어퍼 전체에 고급스러운 디보싱 LV 모노그램 패턴이 적용되고, 곳곳에 버질 아블로의 시그니처 디자인 미학이 더해진 모습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무엇보다 ‘VIRGIL WAS HERE’ 카드 포함, 스페셜 패키징 또한 함께하고 있는바. 사이즈는 US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