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ce얼마 전 예고되었던 것과 같이, 팔라스와 메르세데스-AMG가 두 번째 협업을 내보인다. 이번 협업은 총 4대의 아트카, 그리고 이와 잘 어우러지는 자그마한 어패럴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화려한 아트워크를 입고 있는 자동차 먼저 들여다보자. ‘메르세데스-AMG A 45 S’는 보닛 위로 입을 벌리고 있는 커다란 백호와 함께하며 ‘메르세데스-AMG GT 63 4매틱+’는 허드슨 강을 끼고 펼쳐진 뉴욕 야경의 모습을 담아냈다고 한다. 더불어 ‘메르세데스-AMG SL 63 4매틱+’는 옐로우와 레드 컬러 조합으로 꾸며졌으며, ‘메르세데스-AMG G 63’은 백마 그래픽을 통해 일본 판타지 문화에 경의를 표한다. 각 차량 모두 곳곳에 다양한 팔라스 로고와 공동 브랜딩을 갖추고 있기도. 팔라스가 완성한 아트카와 잘 어우러지는 어패럴 컬렉션도 눈여겨볼 대목임은 분명하다. 그래픽 티셔츠와 팬츠 세트를 비롯해 후드 지퍼업, 베스트, 메쉬 캡 등이 준비돼 있으며 이들 모두 공동 브랜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