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편집숍 슬로우 스테디 클럽이 뉴발란스와 힘을 합치고 협업 스니커를 출시한다. 국내 편집숍과의 만남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이번 협업은 ‘Not perfect, but very close’ 카피와 함께 990v5 실루엣을 조명한다. 슬로우 스테디 클럽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990v5는 총 두 가지 컬러웨이로 마련되어 있다. 먼저 ‘페이퍼’는 슬로우 스테디 클럽을 대표하는 비슷한 듯 다른 다양한 하얀 종이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 슬로우 스테디 클럽이 써 내려갈 이야기, 그 ‘시작’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함께하는 ‘브라운’은 슬로우 스테디 클럽과 뉴발란스가 함께 했던 프로젝트인 <HOTEL990>의 대표 컬러. 프로젝트의 방점을 찍는 ‘결과’의 의미를 내포하며, 지난 2017년부터 이번 협업을 꿈꾸며 시작했던 프로젝트의 결실이라고. 슬로우 스테디 클럽 x 뉴발란스 합작 990v5 2종을 오는 3월 25일 오전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