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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디터 박주형입니다. 오늘은, 최근 나이키가 소송을 하여 이슈가 된 워렌로타스에 대하여 알아보며 워렌로타스 덩크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워렌 로타스는 LA에 기반을 둔 디자이너로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대학교 기숙사에서 시작했습니다. 유명 가수 더 위켄드(The Weeknd)의 XO, 피어 오브 갓 (Fear of God) 같은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를 한 전적이 있습니다. 그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키 마스크를 활용하여 여러 브랜드들의 디자인을 오마주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나이키가 왜? 소송을 해?
위 사진과 같이 워렌 로타스는 나이키의 모델인 DUNK SB에 스우시 대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키 마스크를 넣어 판매하였기 때문입니다.

나이키는 지금껏 쌓아온 명성에 대한 통제권과 상표의 이미지가 훼손될 것 이라는 판단 하에 지난 10월 16일 ‘워렌 로타스 스니커즈는 나이키 스니커즈와 혼동될 정도로 흡사하다’라며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나이키는 4가지의 전제조건을 걸었는데요. 전 상품 판매중단, 소비자들에게 모두 환불, 더 이상의 신발 오더 금지, 30일 이내의 서면 응답을 원하였습니다. 소송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나이키가 유리한 상황입니다.
워렌 로타스 덩크 리뷰시작!
워렌 로타스 덩크의 구성품은 박스, 신발, 더스트백, 속지, 흰 여분끈으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덩크 하이네켄을 카피하여 만든 만큼 덩크 하이네켄과 비슷한 컬러웨이를 가지고있습니다.
뒷축에는 WL(워렌의 약자)가 자수로 들어가있습니다.
워렌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키 마스크를 한 로고가 자리잡혀있습니다.
텅 부분에는 워렌 마크와 레터링이 들어있습니다.
신발 밑창에는 WL(워렌의 약자)가 적햐 있습니다.
속지에 프린트 되어있는 마크
흰색 여분끈
워렌 마크가 프린트 되어있는 더스트백
오늘은 나이키가 고소 중인 워렌 로타스 덩크를 리뷰해봤는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가품? 오마주?

그럼 다음 글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