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월 26일 찾아오는 나이키 ‘에어 맥스 데이’.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한 ‘에어 맥스 데이’임이 분명한데, 아이코닉한 에어 맥스 1 실루엣이 탄생 35주년을 맞이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나이키는 총 세 가지 컬러웨이의 새로운 에어 맥스 1을 공개하며 2022 에어 맥스 데이, 그리고 에어 맥스 1의 탄생 35주년을 기념한다. 주인공은 총 3종, ‘블루 프린트’, 빛의 도시라는 뜻의 ’라 빌레 뤼미에르’, 그리고 ‘와비사비’이다. 이들 각각 그 이름에 걸맞은 컬러웨이로 치장하고 있으며 그리드 패턴, 미니 스우시, 3.26 브랜딩, 반투명 아웃솔 등 저마다의 개성 강한 디테일을 특징으로 해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세 컬러웨이 모두 각 지역에서 한정 출시될 예정인데, 북미 지역에서는 ‘블루 프린트’를, 유럽에서는 ‘라 빌레 뤼미에르’를, 그리고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에서 ‘와비사비’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보다 자세한 발매 정보가 궁금하다면 슈프라이즈의 업데이트를 눈여겨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