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 산티스의 첫 번째 Made in USA 컬렉션과 더불어 뉴발란스의 가장 큰 기대작 중 하나, 새로운 2002R '프로텍션 팩'이 공식 발매된다. 지난해 7월 처음 만나볼 수 있었던 2002R '프로텍션 팩'은 최대 3배 이상의 리세일 프라이스를 기록하며 지금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돌아오는 2002R '프로텍션 팩'은 새로운 세 가지 컬러웨이로 꾸려졌다. '다크 네이비'를 비롯해 살레헤 벰버리 협업을 연상케 하는 '빈티지 오렌지', 그리고 '미라주 그레이'까지. 이들 모두 메쉬 어퍼 위로 찢겨 나간듯한 스웨이드 오버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측면에 N 로고를 부착, 칼라 부근에 2002R 브랜딩을 더해내고 있다. 나아가 위로는 레더 텅이 장착되었으며, 아래로는 N-ERGY 솔 유닛이 우수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뉴발란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2002R '프로텍션 팩'은 오는 4월 1일 공식 출시된다. 현재는 독일을 기반으로 하는 리테일러 AFEW 스토어에서 응모가 진행 중.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