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레온 도르의 수장, 테디 산티스가 자신의 첫 번째 뉴발란스 Made in USA 라인 컬렉션을 예고했다. 테디 산티스는 지난해 4월 뉴발란스 Made in USA 라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 올해부터 본격 활동을 전개해 나아갈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 봄 시즌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컬렉션. 테디 산티스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한 장의 티저 이미지를 통해 990v1, 990v2, 990v3 등의 실루엣을 찾아볼 수 있다. 각 스니커는 클래식한 그레이부터 화이트, 블랙 컬러 블로킹을 입고 있으며 몇몇은 레드, 오렌지, 네이비, 블루 등의 컬러를 갖추고 있기도 하다. 테디 산티스의 뉴발란스 Made in USA 스니커와 관련한 업데이트 소식을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근 LVMH는 테디 산티스의 에임 레온 도르 일부 지분을 취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