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덩크 로우 선 클럽의 새로운 컬러웨이가 공식 이미지로 공개됐다. 해당 스니커는 부드러운 세일 컬러를 도화지 삼고, 그 위에 다채로운 파스텔 톤을 주입해 넣은 인상 깊은 비주얼을 뽐낸다. 활용된 소재 또한 독특한데, 쿼터패널과 토 박스 등은 메쉬처럼 보이는 재활용 텍스처로 구성되었으며 상부 오버레이는 그 질감이 잘 표현돼 있는 레더로 마감됐다. 백 카운터 부근에는 야자수와 커다란 태양 등이 조합되어 있는 일러스트가 새겨졌고, 텅 라벨은 NIKE SUN CLUB 브랜딩과 해먹 그래픽 등으로 장식된 자태. 한편 하단에는 그라인드 러버 솔 유닛이 탑재되었으며 인솔에는 나이키 무브 투 제로 브랜딩이 자리했다. 소개한 나이키 덩크 로우 ‘선 클럽’은 올여름 시즌 중 출시된다. 가격은 110 달러, 보다 자세한 발매 정보를 곧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