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35주년을 맞은 나이키 에어 트레이너 1이 ‘포톤 더스트’ 컬러웨이를 입는다. 참고로 ‘포톤 더스트’는 앞서 덩크 로우 실루엣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레더 소재로 이루어진 어퍼는 화이트와 두 가지 톤의 그레이 컬러로 꾸며졌다. 측면 스우시는 마치 오버레이 뒤로 숨은 것처럼 장착되었으며, 슈 레이스는 NIKE 로고가 각인돼 있는 스트랩과 함께 발을 고정한다. 하단 미드솔에서는 세일 컬러가 활용, 텅 라벨에는 에어 트레이너 브랜딩이 더해졌다. 에어 트레이너 1 ‘포톤 더스트’는 수주 내로 125 달러에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나이키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인 트래비스 스캇은 에어 트레이너 1을 변주해 내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 지금 이곳으로 향해 그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