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나 즈바살리아의 발렌시아가가 크록스 협업 ‘하드크록스’를 출시했다. 독특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해당 크록스는 두께만 무려 11cm에 이르는 과장되고 과장된 오버사이즈 솔 유닛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한다. 그 중간중간에 메탈 스터드 디테일을 적용, 앞과 뒤 그리고 아웃솔에 장착된 로고 각인 메탈 패널로 보다 특별함을 더하기도. 준비된 컬러웨이는 ‘블랙’ 한 종이다. 발렌시아가 x 크록스 하드크록스 샌들은 발렌시아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약 950 달러에 프리오더 판매, 아쉽게도 현재는 품절을 기록한 상태이다. 한편 발렌시아가는 최근 예(칸예 웨스트)의 이지 갭과 ‘이지 갭 엔지니어드 바이 발렌시아가’의 룩북과 첫 번째 드롭을 내보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지금 바로 확인, 제품 구매도 함께 노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