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스타벅스 등과 활발한 협업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테크 악세사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의 국내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가 ‘더현대 서울’에 자리했다. 서울 가로수길에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가 문을 연지 약 한 달만이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난해 11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케이스티파이 더현대 서울 팝업의 결과물이다. 27평의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에는 스타일리시한 케이스의 소재, 범퍼, 색상, 문구 등을 골라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체험 공간이 준비돼 있으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은 베스트 셀링 협업 컬렉션이 함께 전시된다. 이 외에도 브랜드와 상관 없이 사용하던 케이스를 반납할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한편 케이스티파이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 프로듀서 구스범스, 그리고 디자이너 정영목과 김용진 등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브랜드 다크룸 스튜디오와 협업해 아이폰 및 갤럭시 케이스 등으로 꾸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