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 Made니고의 휴먼 메이드가 그래픽 디자이너 베르디와 새로운 합작 컬렉션을 전개한다. 이번 만남은 베르디의 시그니처 캐럭터인 ‘빅’을 중심으로 다양한 어패럴과 악세사리를 제안한다. 하이라이트는 리버서블 스카잔 재킷이다. 재킷의 안쪽과 바깥쪽 모두 휴먼 메이드 및 베르디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로 꾸며져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를 잇는 후디, 스웨트셔츠, 롱/숏 슬리브 등 역시 집중해볼 대목. 이 외에도 80년대 및 90년대 초에서 영감받은 올드스쿨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비롯해 수납용 박스와 머그잔 등의 악세사리 또한 만나볼 수 있다. 휴먼 메이드 x 베르디 최신 협업 컬렉션은 오는 2월 23일 오전 11시 휴먼 메이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착순 판매된다. 가격은 2,200엔부터 96,800엔까지로 책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