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덩크 로우 인기의 시작과 함께한 ‘캔터키’가 이번에는 리버스 컬러웨이로 공개됐다. ‘리버스 캔터키’라고 불리는 본 스니커는 지난해 5월 발매된 덩크 로우 SE ‘플립 디 올드 스쿨’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러버스 캔터키’의 어퍼는 블루 컬러의 레더 소재로 이루어졌다. 같은 컬러가 슈 레이스, 힐탭의 나이키 브랜딩, 그리고 텅 라벨과 아웃솔 등에 함께 활용되었으며 대조적인 화이트가 오버레이, 라이너, 미드솔 등을 덮었다. 이와 비슷한 컬러 블로킹을 앞서 덩크 로우 ‘챔피언쉽 레드’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만큼 스니커의 공식 명칭이 ‘챔피언쉽 블루’로 명명될 전망이기도 하다. 아래에서 그 실물 비주얼을 들여다보자. 오피셜 이미지를 비롯한 업데이트 소식 또한 추후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