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부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리하고 있는 윤 안이 새로운 나이키 협업 스니커를 공개했다. 두 브랜드는 지난 2019년 에어 맥스 180 하이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러 가지 덩크 하이와 NBA 캡슐 컬렉션 등을 내보이며 큰 하입을 불러 모았고, 이제 1996년 탄생한 에어 애드저스트 포스를 수면 위로 끌고 올라온다. 공개된 이미지를 살펴보면, 스니커는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를 두르고 있다. 어퍼의 소재로 누벅이 선택되고, 텅에는 통기성을 제공하는 메쉬가 활용된 가운데, 단번에 눈이 가는 대목은 칼라와 힐을 감싸는 스트랩 디테일. 측면에 퍼플 및 핑크 컬러의 반투명 패널이 탑재되었으며, 이를 제거하면 베이직한 화이트 스우시가 장착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앰부쉬 x 나이키 에어 애드저스트 포스의 보다 자세한 비주얼과 자세한 출시 일정은 추후 슈프라이즈의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